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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vingcity 님의 블로그
'내부자들' 후기: "대중은 개, 돼지", 그리고 '잠깐뿐인' 통쾌함
[서론: "수트 입은 괴물"들의 민낯]"모히또 가서 몰디브나 한잔", "어차피 대중들은 개, 돼지입니다."영화 '내부자들'은 한국 '권력 범죄' 영화의 끝판왕입니다. '남산의 부장들', '범죄와의 전쟁', '기생충'에서 다룬 모든 '권력'의 민낯을, 이 영화는 '정치+언론+재벌+조폭'이 합쳐진 '카르텔'이라는 형태로 완벽하게 집대성했습니다.이 영화의 진짜 공포는 총을 든 악당이 아니라, 수트를 입고 회의하며 "국민을 경영한다"고 말하는 그들이었습니다.[본론 1: 2025년에도 '낯설지 않은' 그들의 뻔뻔함]'내부자들'의 가장 섬뜩한 장면은 논설주간 '이강희(백윤식)'의 대사입니다. "어차피 대중들은 개, 돼지입니다." 이 대사가 무서운 이유는, 단순한 악담이 아니라 그들의 '진심'이자 '철학'이기 때문입..
2025. 10. 25.